나 혼자 30초
상대에게 알리지 않아도 돼요. 사진 찍고, 날짜와 금액만 적으면 끝. 나만 보는 기록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 상대 서명 필요 없음
- 본인인증 필요 없음
- 사진 · 날짜 · 금액 · 기한이 남아요
만원짜리, 물건, 가벼운 부탁에.

돈이든 물건이든, 빌려주는 그 자리에서 30초.
기한이 오면 상대가 아니라 나에게 먼저 알려드려요.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 상대가 앱을 안 써도 괜찮아요
그 한마디에 돈도, 물건도, 사이까지 상해버린 적 있으신가요.
대부분은 떼먹으려는 게 아니라 그냥 잊은 것입니다.
문제는 잊었을 때 그걸 증명할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스크롤 몇 번이면 묻히고, 금액도 기한도 흐릿하게 남습니다.
“그거 언제 줄 거야?” 이 한마디가 관계보다 무겁습니다.
정작 빌려준 사람이 날짜를 못 챙깁니다.
무겁게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단 가볍게 남겨두고,
필요해지면 제대로 공증으로 올리면 돼요.
상대에게 알리지 않아도 돼요. 사진 찍고, 날짜와 금액만 적으면 끝. 나만 보는 기록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만원짜리, 물건, 가벼운 부탁에.

상대가 내용을 확인하고 서명하면, 문서번호와 도장이 찍힌 차용증이 됩니다. 나중에 "그런 적 없다"는 말이 나올 수 없어요.
목돈, 오래 걸리는 건, 껄끄러운 사이에.

언제든 올릴 수 있어요
상대가 앱을 쓰지 않아도 이름만 적어두면 됩니다. 시작하는 데 상대의 동의가 필요하지 않아요.
무엇을, 누구에게, 언제까지.
사진 한 장이면 상태까지 남습니다.

기한이 오면 앱이 나에게 알려줘요.
상대에게 갈 메시지도 비난 없는 문장으로 대신 써 드립니다.

받았으면 한 번 누르면 끝.
지킨 기록이 쌓여 서로의 신뢰도가 됩니다.

데모 데이터로 채운 실제 앱 화면입니다.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
공증 앱은 화면에 뜬 숫자와 문서가 사실이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네 가지를 코드 수준에서 지킵니다.
정산은 원금과 서로 합의한 이자뿐입니다. 연체해도 앱이 마음대로 돈을 더하지 않아요.
기록이 없으면 점수도 없습니다. 처음 쓰는 사람에게 그럴듯한 숫자를 보여주지 않아요.
상대가 앱을 안 쓰면, 만났을 때 폰을 건네 직접 확인받습니다. 그 건은 문서에 '대면 확인 완료'로 따로 표시돼요.
앱은 상대에게 자동으로 알림을 보내지 않습니다. 상대에게 가는 메시지는 내가 💬 버튼을 누를 때만 전달돼요.
가벼운 공증은 나만 보는 기록입니다. 상대에게 전달되지 않아요.
제대로 공증은 나와 상대, 두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금액·상대 이름·메모는 다른 누구에게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시작합니다. 사용 기록은 익명으로 저장되고, 언제든 내 데이터를 비울 수 있어요.
지금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웹앱입니다. 앱이 올라가면 이메일로 한 번만 알려드려요.